지붕재 해체 중 채광창 밟고 추락
2026. 03. 00.(금) 00:00경 전라남도 장성군 소재 ㈜ ○○○○○ 소속 근로자가
여객홈지붕 시설개량공사 건설현장에서 승강장 지붕재 해체 작업 중 채광창 상부를 건너가는 과정에서
채광창을 밟아 지상 콘크리트 바닥(H≒4.4m)으로 추락함.